밴쿠버 동계올림픽대회 기념우표 발행

우표문화누리를 찾은 관람객은 2010 한국의 우표여행 책자를 무료를 받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10.02.11 08:25 조회수 73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념우표가 나왔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제21회 밴쿠버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우리나라 선수단이 훌륭한 성적을 거두길 바라는 온 국민의 열망을 담아 기념우표 2종 160만 장을 12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금메달이 유력한 피겨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의 경기 장면을 디자인했으며, 밴쿠버 동계올림픽대회의 로고와 마스코트인 ‘미가’와 ‘콰치’를 담았다.

다음 우표는 ‘한국-말레이시아 수교50주년 기념우표’ 2종으로 2월 23일 나온다.

한편 포스트타워 내 우표문화누리에서는 2월말까지 ‘2010년 신규 발행우표 기획전’을 개최한다. 올해 발행우표 중 디자인이 확정된 우표 12종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특별우표 15건이 전시된다.

또 세계우표디자인공모대회 일반부문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한국 방문의 해 특별우표’와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우표’, ‘6·25전쟁 60주년 기념우표’ 등도 만날 수 있다.

우표문화누리를 찾은 관람객은 2010 한국의 우표여행 책자를 무료를 받을 수 있으며, 동계올림픽 선수단 응원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윤승현 기자 기자 ]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미디어코리아 & dbmdk.netproserver.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