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나노기술 의 혁명

일자리. 먹거리. 1위 산업 “노벨과학상 3관왕에 도전”
기사입력 2020.02.03 17:19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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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일 에이펙셀 나노과학관장 강연 장면

 

주)에이펙셀 은 나노전문기업 으로서 나노기술 분야에서만 20년 업적을 보유한 천연나노기술을 높이 평가해 “전 세계 현존하는 모든 신기술과 신제품들을 합친 것 보다 10배 이상 가치가 있는 신기술” 이라 평가 된다고 전했다.

 

3일 오후3시에 순천만생태문화 교육원 2층에서 “나노혁신 산업 협동조합 발기인대회”가 개최 됐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참석인원이 악간 저조 했지만 강대일 에이펙셀 나노과학관장는 “한국을 과학강국으로 도약시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출발점될것이란 확신에 찬 강의에 예비발기인 들의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나노산업기술에 대해 “21세기는 나노 시대라고 합니다. 나노기술을 선점하는 국가가 21세기 과학과 경제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에이펙셀의 나노 관련 기술 특허출원은 국내 기준으로 20%를 넘습니다.” 강조 했다.

 

▲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이란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을 0.8~1000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구간에서 수요별 요구하는 입도(입자 세분화 정도)로 제조해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재료적 손실도 없이 가공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각 산업 분야에서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 상품들을 제조할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라고 자부심을 나타 냈다.

 

이날 귀빈으로는 축사에 명영미(700만 소상공인 연합회 상임고문)와 양동조(순천재향군인회 회장) ㈜가야 대표 유병천 새누리중소기업밴처 장귀석위원장 등 다양한 내외빈 인사들의 축사와 격려사 가 이어 졌다.

 

나노혁신산업 협동조합 행사를 주관한 서정열대표는 격려사에서. “순천에 세계최강 소기업터” 인 나노밸리순천혁신단지를 조성하여 “청년일자리창출 과 전남의미래먹거리를 책임지는 나노산업단지를 조성 하여 “나노혁신산업 협동조합 들과 함게 거대한 꿈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대일 에이펙셀 나노과학관장은 “한국의 한 중소기업(에이펙셀)이 나노기술 세계 제패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하면서 강 박사는 또 “나노기술은 전자, 반특히 체 산업을 비롯해 항공, 우주, 생명공학, 바이오, 식품산업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기존 제조기술을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는 소재 혁명이라는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노혁신 산업 협동조합 발기인대회는 앞으로 순천의 농수산물을 우선 대상으로 신제품들을 개발하여 전 세계에 수출목표를 갖고 뜻있는 조합원모집을 구성할 계획 이다.

 

조합원모집의 문의는 이승수발기인 대표간사 010-6621-2525 에게 연락 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지원 기자 jsdo02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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